퇴직 후 개인 연락처 공유 범위를 정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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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L;DR
개인 안부와 회사 업무 연락을 나눠 받을 범위를 정하세요.
퇴직 뒤에도 안부는 이어가고 싶지만 회사 업무까지 개인 연락처로 받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연락 목적과 재전달 범위를 정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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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짧게 전하기 첫 연락
1
퇴직 후 개인적인 안부는 이 번호로 나눌 수 있습니다. 회사 업무 문의는 [회사 창구]로 부탁드립니다.
범위와 사정을 자세히 설명하기 상세 전달
2
제 개인 연락처는 직접 알려드린 분들과의 안부용으로만 사용하고 싶습니다. 다른 동료나 거래처에 전달하기 전 제게 먼저 물어봐 주세요. 퇴직 후에는 업무 자료나 내부 문의에 답하기 어렵습니다.
답변 뒤 확인하거나 다시 말하기 후속 연락
3
연락 주셔서 반갑습니다. 다만 문의하신 업무는 현 담당자가 확인해야 하므로 [창구]로 부탁드립니다. 개인 연락처의 추가 공유도 삼가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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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퇴직 인사 메일에 휴대폰을 넣어야 하나요?
공개 범위를 생각해 원하는 사람에게 개별 전달할 수 있습니다. 전체 발송 목록에 반드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.
가끔 간단한 질문만 받기로 해도 되나요?
가능한 범위가 있다면 명시하되 회사 정보와 권한이 필요한 답변은 현 담당자에게 연결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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